루이의 보험나라 

직급별 직장인보험을 고려해보는것도 재테크다


  우리는 대부분 직업을 얻으면서 직장인 보험을 들게 된다. 신입이든 임원이든간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족도 얻고 보험도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직장인 보험이라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는 대게 가계의 상황만을 고려하여 보험에 들게된다.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직장인 보험은 직급별로 어떻게 따저봐야 할까? 그전에 먼저 자신이 하고있는 일이 내근직인지 외근직인지 나눠보는것도 괜찮겠다. 이를테면 내근직이면 건강보험쪽과 상해보험쪽의 비율로 나눠 보험을 가입할때 건강보험쪽에 다소 비중을 두는것이다. 6:4? 7:3? 그건 본인의 판단이다.



반대로 외근직에 주로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건강보험과 상해보험의 비율을 동등하거나 상황에 따라서 상해보험쪽에 6:4정도로 비중을 둬도 괜찮다는 것이다.






 입사시기와 경력, 직종에 따른 보험을 고려하기에 앞서 보험은 나이와 건강, 경제적 등력이나 집안내력의 병력이 있나 확인해 보는건 필수다.

이렇게 직업의 차이에서도 나오는 직장인 보험 선택의 고려는 직급별로도 구분해 볼 수 있다.  

 나는 신입사원
신입사원의 경우 대게 보험에 대해 이제 알아보고 월급과 결혼에 대한것등 신경써야할 때가 많은 시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료를 고려해 재테크에 어느정도 월급을 할애할지 생각해 봐야한다. 보험료는 부담이 안되는 선에서 적당히 해야지 뭐든지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평균적으로는 10%내외에서 보험에 투자한다고 할 수 있다. 보험의 종류로는 건강보험과 암보험을 우선순위에 둘 수 있다. 물론 차를 운용하고 있다면 운전자보험과 자동차보험도 최우선순위에 있다.

 나는 중견급 직장인
어느 정도 안정을 찾은 시기이니 저축비율을 늘릴 수 있다. 결혼을 했다면 몰라도 여유가 좀 있으면 10만원정도는 연금보험과 같이 장기형 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는 시기이다. 물론 결혼을 했다면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에 여성이라면 질병보험과 함께 태아보험에 대해 고려해 볼 시기이다.



 나는 관리자급 직장인
수입이 좀 더 안정화 되었고 지출과 수입에 대한 어느정도의 흐름이 일정해 지는 시기이다. 허나 자녀에 대한 투자비용이 높아지고 건강에 대해 신경써야할 시기이므로 만약 종신보험이나 건강보험에 아직 가입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이 시기쯤에 마련해둬야 한다. 건강보험에 가입할경우에는 실비를 지급해주는 실비보험을 가입해야 병원치료비등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는 임원급 직장인
이제 직장인 보험도 은퇴 후와 노후를 대비해볼 때이다.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자식재테크도 해 볼 수 있겠지만 여유가 된다면 직접 내 노후를 설계하는것이 마음이 편할 것이다. 이제 보험에도 가입하기 쉽지 않은 시기이다. 보험료도 높기 때문에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실버보험에 대해 가입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혹시 예상 연금액이 적다면 연금보험이나 연금상품을 고려해 볼 수도 있다. 퇴직금은 사용하기 나름이지만 보험설계사와 상담해 보험을 활용한 재테크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은행보다 보험상품이 이율이 높은게 많기 때문이다.



 삶을 산다는 것은 롤러코스터를 탄다는 말과 같다고 들었습니다. 보험이나 재테크를 너무 운용하면 우리 삶의 유연성이 제약받아 족쇄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소득공제와 같은 비과세를 활용 및 상품이나 보험회사의 비교를 통해 삶을 잘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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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Louis의 사람사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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