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권태기] 데이트 얼마나 했다고 우리커플 벌써 권태기!?


첫눈에 뿅 하트를 그리든 친구에서 연인으로 차차 발전하든 알콩달콩 이쁜 커플들이 사방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외로운 솔로부대는 동성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눈물을 훔칠지 모르지만 행복하게만 보이던 그 커플들.. 정말로 모두 행복할까요?


★ 권태기가 뭐지?
예전에는 부부 사이에서나 쓰이던 용어 권태기! 어느 사이에선가 젊은 커플들 사이에서도 많이 쓰이더니 이제는 주위에서조차 쉽게 권태기에 대해서 걱정하는 커플들이 많습니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만큼 연애 싸이클이 그만큼 빨라젔다는 이야기도 되고 한편으론 정작 쓰이지만 않았을뿐이지 예전부터 그러한 증상은 당연히 있었음을 달리 표혆하지 못했다는 것이저.


“내 남자친구가 변했어~ 내 여자친구가 예전 같지 않아~” 하고 친구로부터 푸념을 들어보셨나여? 아님 내 딸에게서 들으셨을지도 모르겠네여.



해외 연인들의 싸움.. 거치네여 쿡쿡

안싸우는 커플이 어딨어?!!? 앙?!! 그래도.. 슬기로운 연애생활이 멀까여? 아름다운 인생을 꿈꾸는 여러분..



★ 권태기 증상 몇개나 해당되세여?
머 간단히는 같은 표현에도 불구하고 예전과 같지 않은 반응에 상대방이 서운함을 느끼고 의심하게 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이것은 사실 섯부른 판단일 수가 있습니다.

부부라면 성관계에서도 느낄 수 있을테고 연인이라면 기념일이나 작은 표현에서도 느끼겠지만 아래와 같은 권태기 증상이 있나 함 체크해보시고 몇개나 해당되는지 생각해 보세여


 이 죽일놈의 남자(여자친구) 이런 증상(권태기) 있어???

   하나. 이유 없이 남편(부인) 혹은 남자친구(여자친구)가 밉거나 그의 행동이 짜증난다

      둘. 다른 사람과의 사랑을 꿈꾸게 된다

      셋. 다른 부부들의 배우자(커플들의 연인)들과 비교했을때 한없이 부족해 보인다

      넷. 이혼이나 이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다섯. 장점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안 좋게 보이기 시작했다

   여섯. 대화나 전화 통화를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편하게 느껴진다

   일곱. 남편(부인) 간에 혼자의 삶을 많이 그리워 한다거나 커플간에 애인없는 생활을 생각해 본다

   여덜. 다른 이성에게 결혼하지 않은 척, 혹은 애인이 없는척하고 싶을때가 많다

   아홉. 상대방으로부터 스퀸십이나 성생활이 의무감으로 느껴지거나 행복을 주지 않는다

      열. 의무감으로 연락하고 문자도 잘 답하기 귀찮다


시들시들해지는 그녀의 눈빛에 서운하고 서운한 그의 손길에 마음아파해본 분들은 권태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느낀다고 합니다. 남녀의 관계가 한번 틀어지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남보다 더 빨리 멀어지고 미워지기 시작한다고 하는대, 혹시나 이러한 증상을 자신이 느끼거나 상대방이 느끼는거 같다 싶으시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나 TIP을 드리자면 저와 만나는 시간보다 동성친구들과 만남 자리가 갑자기 많아지거나 어느날 부터인가 핑계대고 계속 바쁘다는 핑계로 만남을 피하는 거 같다면 바람을 의심하셔도... 콜록.. 뒷조사 해봅시다 : (

i'll pass like a fever from this body
i'll pass like a fever from this body by the girl who tamed the tiger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 권태기따위 꺼져버려!! 우리 커플 권태기 탈출 방법!!

“내 남친은 그럴리 없거든!?!”,  “내 여자친구는 나만 바라보는데 권태기는 무슨!?”

너무 믿는 것 또한 상대방에게 긴장을 주지 않아 흥미를 다운 시킬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하루 종일 먼저 연락하고 너무 기대는 것 또한 흥미를 잃게 하는 요소입니다.



“나는 매력적인 이성이다”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는 이성은 아름답습니다. 집에서 하루종일 똑같은 옷을 입는 Mrs 든 아니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학생 커플이든 애인이 있다고 치장하고 옷 입는 것에 소홀한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남친이 있어도 가끔은 클럽에서 남자들 뻑가게 섹시한 스타일의 옷도 입어보고 여자친구가 있어도 길거리에서 여자들이 한번씩 처다보게 멋있는 정장 스타일이나 캐주얼 입어주는거 어때여?
 
이러한 적당한 스타일의 변화가 자신의 이성에게 긴장감도 주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발전을 줍니다. 물론 부부간이라도 집에만 오면 24/7 츄리닝은 : (



“다양한 스킨쉽과 성생활 그게 어려워?”
초기의 시작하는 커플들과 부부간에는 약간의 스킨쉽으로도 상당히 떨리고 마음 설레임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릅니다. 다양함이 없이 일정한 방법과 진행의 스킨쉽과 부부에게 성관계는 때론 이성을 질리게 합니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만날땐 포옹으로 시작해서 손잡고 다니다가 헤어질때 굿나잇 키스로 마무리 짓는다면 언제까지 좋을까여? 때론 업어주기도 하고 안아주기도 하고 와인 한모금을 입안에 넣고 키스하든지 커품키스를 하든지 소위 말하는 선수처럼 장소도 바꿔가며 때론 변태적으로 사랑하는 이성을 원하기도 해보는건 어떨까여? 머든 노력이 필요해여



너 없으면 안되!는 얼어죽을”
이성친구를 사귀기 시작하면서 아니면 결혼하고 나서부터는 모든 이성친구를 비롯하여 동성친구까지 끊고 상대방에게만 올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나갈일은 드물고 이성친구 만날때만 신경쓰게 되고 인맥은 한없이 좁아지저.

상대는 나에게 안심하게 되고 긴장의 끈을 느슨히 풀게 마련하는 순간! 아무리 큰 물고기라도 낚여버린 물고기에 흥미가 떨어지는건 누구에게나 비슷하겠저. 연애나 결혼생활 말고 동성친구나 가벼운 사회생활은 유지하면서 사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여



“배려와 진심을 보여줄래”
처음의 존댓말은 어디가고 너무 편해저 버린 관계... 트림이나 방구도 거리낌 없이 하나여? 에이~~ 우리 이만큼 사랑하고 믿는데 상관 없다구여? 아님 우리가 그렇게 지낸지 벌써 얼만데 새삼스럽게~~ ...

그래서 문제에여 길거리에 나가봐여 당신부터 말끔히 차려입은 나이스한 이성에게 눈이 돌아가는데 상대방은 안그럴까여? 너무 가까운 관계가 때론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에티케을 부담안가게 노력하고 말 한마디에 진심을 담아 보여줄때도 필요한 겁니다. 밥 먹었냐?가 아니라 오늘 이런거 먹고 싶은데 같이 먹자.. 이거 잘먹을때 xx는 이쁘드라 :) 하면서 연애 초기처럼 웃어주는거 변로 어렵지 않거든여 

마지막 TIP으로 운동이나 여행 같은 취미 생활을 합께 한다면 어쩌겠어여!!? 지가 이러는데도 나한테 소홀하면 이단옆차기밖에 안남았네여!! 자!! 몸 풉시다 이 개객끼야~ㅋㅋ : )





맘을 터놓고 진정으로 사랑하세여. 다음 사람이 더 나을지도 모르지만 확신할 수 있으세여? 지금 그 사람이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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